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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비와 폐휴대전화의 재활용 등을 통해 방송통신 분야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는 '녹색 방송통신 추진협의회'가 16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그린 네트워크 전환과 녹색 방송통신 기술 개발 등 6개 관련 분야에 오는 2012년까지 8천2백억 원을 투입해 만 5천여 개의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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