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인공위성 운반용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한 것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미국 영토까지 닿을 수 있도록 개량하기 위한 것이라고 러시아 핵무기 전문가가 밝혔습니다.
드보르킨 러시아정책연구소 고문은 북한이 인공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기 위해 운반용 로켓을 발사할 것이라는데 동의하지만 "이것은 동시에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알래스카에 닿을 수 있도록 개량하기 위한 예행연습"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이 같은 행동이 일본을 자극하고 중국의 우려를 야기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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