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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류 판매점에 노루가 뛰어들어 가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갑작스런 노루 침입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미국 팬실베니아에 있는 주류 판매점입니다.
성인만한 크기의 노루 세마리가 사람들이 있는 가게 안으로 뛰어 들어옵니다.
노루는 가게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며 유리병과 장식품을 깼습니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고, 5분 가까이 난동을 부리던 노루는 뒷문으로 빠져나갔습니다.
놀란 가게 주인은 노루가 알콜을 마시고 싶어했는지 모르겠다며 농담까지 했지만 당시엔 두려움 때문에 창고안에 몸을 숨겨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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