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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급등에 코스피 1120선 회복…환율 급락

이종훈

입력 : 2009.03.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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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급등에 힘입어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하고 환율은 급락했습니다.

11일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5천4백억 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35.31포인트 오른 1,127.51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7.77포인트 오른 385.69에 마감하며 하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40원 50전 폭락한 1,471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흘연속 97원이 하락한 것으로 한달만에 1천4백70원대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