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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연체기록' 5년까지 개인신용에 반영

김용철

입력 : 2009.03.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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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과거 연체기록 반영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납니다.

한국신용정보는 최근 금융위기 상황을 반영해 지난 1일부터 신용위험평점 신모형을 금융기관과 개인에서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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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매매값 대비 전셋값 비중이 지난해 연말보다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3월 현재 서울지역의 아파트 매매값 대비 전셋값 비중은 35.15%로 지난해 말에 비해 0.17% 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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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5천5백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삼성은 올해 상반기에 2천1백명, 하반기에 3천4백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도로 대졸자 가운데 미취업자들 대상으로하는 청년인턴 2천명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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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환율 상승으로 이자부딤아 커진 엔화대출자들이 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냅니다.

엔화대출자 모임은 11일 오후 5시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엔화대출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당이익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