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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1만 5천달러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4.0%이고,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추계 인구가 4천8백여만 명인 것으로 가정할 때, 1인당 GDP는 1만 4천690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상반기까지는 이어지고 하반기에도 진정될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환율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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