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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주유소에서 파는 평균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리터당 1,600 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석유 공사의 주유소 종합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601 원을 나타냈습니다.
서울 지역 휘발유 값은 전국 주유소 판매, 평균 휘발유 값보다 70 원 가량이 비싼 것입니다.
서울 지역에서 가장 비싸게 휘발유를 파는 곳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에 있는 주유소로, 1,796 원에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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