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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반납 급여, 빈곤층 고용에 집중 투입

김태훈

입력 : 2009.03.08 09:33


중앙 부처 공무원들의 월급 반납분이 저소득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 투입됩니다.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월급 반납분을 사회 소외계층의 일자리 만들기에 지출하기로 하고 부처별로 구체적인 방법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처의 직급별 자진 반납 비율은 실장급 연봉의 3~5%, 국장급은 2~4%, 과장급은 1~3%, 사무관 이상은 1~2%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