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클린턴 장관 "러시아와 관계 새로운 시작 원해"
정호선
입력 : 2009.03.07 08:53
할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관계에서 새로운 시작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이견을 좁혀야 할 분야가 있으며 우리는 숨기지 않을 것"이라고 발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또 "부시 전 정권이 러시아에 대립적 접근을 한 면이 없지 않았다"며 부시 전 행정부의 외교정책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