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경제365] 보험 업계도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

임상범

입력 : 2009.03.06 12:31|수정 : 2009.03.07 13:51

동영상

생보협회와 손보협회는 협회장와 임원, 부장들이 5%에서 15%까지 반납하고 대신 협회 인력의 10%에 달하는 인턴사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각 보험사들도 임직원 급여 자진 반납이나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인턴사원을 채용하고, 보험설계사 조직을 2만 명 이상 증원할 계획입니다.

---

신세계 이마트는 상하이를 중심으로 장쑤성, 저장성 등 화동지역의 이마트에 물품을 공급하는 1차 물류센터를 오픈합니다.

상하이시 쏭장구에 위치한 물류센터는 5천 평방 미터 규모로 가공과 생활, 문화, 패션과 신선식품 일부를 담당합니다.

이마트는 상하이에 10개 점포를 포함해 중국 화동지역에 15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산업계와 과학기술계, 시민단체 등 16개 단체가 공동 참여한 민관 협의체인 '지식재산강국 추진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일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 1천개를 육성해 기술무역수지를 흑자로 전환하고, 국가브랜드 순위를 세계 13위로 끌어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아시아나항공은 유니세프와 함께 지난 94년부터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을 펼쳐 15년 만에 40억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6년 8월부터 국내선에서도 같은 운동을 시작해 3억 원을 모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