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국회의사당 안에서 부산 민가협 회원들에게 폭행당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 의원을 치료 중인 순천향대병원은 "전 의원의 왼쪽 눈에 눈 근육 마비로 사물이 둘로 보이는 마비성 상사시 증상이 나타나 8주 정도의 입원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향대병원은 전 의원의 증상에 대해 6일 오전 언론 브리핑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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