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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3.06 11:14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해 흡연하고, 환각파티까지 벌여온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른살 연모 씨와 조모 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산 대마씨를 자신들의 아파트 베란다 옷장에 심어서 대마 30g을 수확하고 상습 흡연했습니다.
이들은 개인블러그를 운영하며 대마 흡연모임까지 결성해 환각파티까지 벌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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