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09.03.05 21:02
<8뉴스>
위기가 닥치면 더 강해지는게 대한민국의 저력이라고들 합니다. 외환위기 때 '금 모으기'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노사 협력과 고통분담이 위기극복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