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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인터넷에 직업적으로 불법저작물을 올린 이른바 '헤비업로더' 61명에 대한 수사를 벌여 이 가운데 39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이들 모두 불구속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기소된 39명은 불법으로 방송·영화파일을 인터넷에 올리고, 최고 1천 9백여만 원을 받는 등 상습적으로 저작권을 침해해 왔다고 문화부는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결과 헤비업로더는 남성이 98%, 연령대는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이 75%로 나타났으며 무직자와 대학생이 7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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