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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3.05 17:19
한국인권행동 등 대구경북 36개 시민,사회 단체들은 5일 국가인권위 대구지역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 패쇄 방침을 철회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들은 인권위 사무소가 패쇄되면 심각한 인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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