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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4일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을 피해자겸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폭행에 가담한 민주당 당직자들도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차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민주당 당직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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