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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통합 음반으로 올해 초 뜨거운 반응을 거둔 비!
다음달 2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신승훈 씨.
26번 째 싱글을 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동방신기까지.
이들은 해외 음반 발표에 이어 아시아 투어도 앞두고 있는데요.
전진 씨도 지난 21일 중국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을 통해 5천여 중국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점점 늘어나고 있는 톱가수들의 해외 진출은 장기 침체된 음반시장의 새로운 활로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차익 수익도 기대됩니다.
지난 1월 열린 비의 팬미팅은 1만 2천 명의 참여로 무려 18억 원의 매출을 거뒀는데요.
이는 지난해 환율이 780원일 때보다 2배 가까이 오른 액수입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성렬/가수 '전진' 소속사 이사 : 해외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정말 우리 콘텐츠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건지,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공연인지를 선별해서 가야 한다는 겁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 도약하는 스타들!
또 어떤 한류의 역사를 그려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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