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30대 남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파주시청 공무원 47살 곽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 씨는 3일밤 10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위전리의 마을회관 옆 공터에서 32살 안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곽 씨가 술에 만취해 식당을 운영하는 부인과 손님인 안 씨의 관계를 의심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