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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3.03 14:23
고래 2백여 마리가 호주 해변으로 올라와 대대적인 구조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는 이른바 '인간 자판기'가 명물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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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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