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미국 뉴욕증시는 AIG의 실적악화 등으로 금융불안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면서 다우지수 7,000선이 무너지는 등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138.51포인트(1.96%) 떨어진 6,924.42를 기록, 7,000선이 무너지면서 출발했다.
또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9포인트(1.35%) 떨어진 1,359.23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13포인트(2.06%) 내린 719.96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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