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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조업 경기 실사지수 '43'…4포인트 '하락'

박민하

입력 : 2009.02.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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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월 제조업 업황 경기 실사지수가 지난 달보다 4포인트 떨어진 43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이후 석달째 50 미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 실사지수가 100 미만이면 현재의 업황이 나쁘다고 응답한 업체가 좋다고 응답한 업체가 많다는 뜻입니다.

대기업 경기 실사지수는 45에서 43으로 2포인트, 중소기업은 48에서 43으로 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3월 업황 전망 경기 실사지수는 한 달 전보다 1포인트 오른 50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