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호건
입력 : 2009.02.24 12:17
24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부천시 내동의 한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LP 가스탱크가 폭발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공장 안에서 철제 계단 용접 작업을 하다가 LPG 가스탱크가 폭발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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