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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증시, 닛케이지수 0.54% 속락
김경희
입력 : 2009.02.23 18:12
23일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지수는 40.22포인트, 0.54% 하락한 7,376.1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27일 버블 붕괴후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세계 경기악화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오전 한때 하락폭이 2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공적연금이 매입에 가세하고 있다는 관측 등으로 낙폭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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