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23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활동 경과보고 대회를 겸한 '국민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와관련해 국민소통위원장인 정두원 의원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시민, 네티즌들과 대화 형식의 토론회를 마련했다"면서, 정부·여당의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3일 행사는 일반적인 정당 행사와는 달리 시민 패널을 참석시키고 네티즌과의 화상대화를 통해 국민소통과 관련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