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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중소기업 금융지원반' 설치키로
박민하
입력 : 2009.02.22 13:26
금융감독원은 인천 남동 공단 등 전국 6개 산업단지에 '중소기업 현장 금융 지원반'을 설치해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지원반을 통해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거부 사례를 파악해 시정조치하고, 중소기업의 대출 상담을 주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정부가 최근 발표한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 확대와 은행 대출의 만기 연장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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