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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목동 유치원서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이영주

입력 : 2009.02.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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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2시쯤 서울 목동의 한 유치원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 켜놓은 가스렌지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