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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스트푸드나 과자류에 대해서 광고규제 같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죠.
그런데 동네에 패스트푸드점이 한개씩 늘어날 때마다 뇌졸중 발병 위험도 1%씩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비만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텍사스주의 한 도시 내에서 뇌졸중 발생률과 동네별로 패스트푸드점의 숫자를 비교한 결과인데요.
패스트푸드점이 가장 많은 동네는 가장 적은 동네에 비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이 1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패스트푸드점이 한 개씩 늘어날 때마다 발병 위험이 1%씩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허혈성 뇌졸중이란, 혈전으로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질환으로 대부분의 뇌졸중이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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