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500만 그루 나무심기가 제주에서 시작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 자배봉에서 산림청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발대식을 갖고, 종가시나무 3천그루를 심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종가시나무와 백량금 2천본을 무료로 나눠졌습니다.
탄소제로도시로 지정된 제주는 오는 2013년까지 나무 5백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고, 올해는 백만 그루를 심게 됩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