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국의 인기 TV 드라마 '섹스앤 시티' 의 여주인공들은 구두 브랜드 '마놀로 블라닉' 에 열광합니다.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웨딩슈즈로도 유명한 '마놀로 블라닉'은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이기도 하죠. 하지만 지난 19일, 뉴욕의 한 패션쇼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인기 디자이너 브라이언 레이어스의 패션쇼에서 마놀로 블라닉은 작은 굴욕(?)을 겪어야 했습니다.
쇼가 시작되고 모델들은 우아하게 무대 위로 걸어나갔습니다. 캣워크를 뽐내던 모델들이 휘청 거리며 하이힐에서 미끄러지기 전까지, 모든 것은 최고였습니다. 불안한 워킹에 잇따라 하이힐에서 미끄러진 모델들은 결국 맨발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