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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입력 : 2009.02.18 17:13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정부와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동참하는 새로운 거국체제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백 명예교수는 관훈클럽 초청 포럼 강연에서 한국은 단순한 경제위기를 넘어 국가적인 비상시국에 처해 있다면서, 폭넓은 국민통합을 위해 시민사회가 국민통합의 경륜을 갖추고 참여하는 거국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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