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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축산물 도매시장과 전통시장 내 정육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가락시장과 마장동 축산시장 등 대형 유통점과 정육점 밀집지역에서 쇠고기 뿐만 아니라 우족, 사골 등 부산물에 대해 유전자 검사 등을 거쳐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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