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유네스코가 한의학을 집대성한 동의보감을 세계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할지를 심사 중이며 7월쯤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오는 2013년 발간 400주년을 맞는 동의보감을 세계기록문화유산에 올려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3월 유네스코에 기록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복지부는 오는 20일까지 경기도 이천 평화센터에서 유네스코 등재 소위 관계자 3명을 초청해 동의보감의 세계 기록문화유산 등재 필요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