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일본의 지난해 4분기의 GDP, 즉 국내총생산 실질 성장률이 마이너스 3.3%를 기록해 3분기 연속 감소하면서, 지난 1974년 석유파동 이후 35년만에 최악의 실적을 보였다고 일본 내각부가 발표했습니다.
일본이 두자릿수 마이너스 성장을 하기는 전후 두번째입니다.
일본 경제전문가는 "이는 일본 경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현 1분기에도 또다른 두자릿수 혹은 그에 근접하는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