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청주] 청주공항서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입력 : 2009.02.13 17:22

동영상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가 13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습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등 주인공들과 일본 소지섭 팬클럽 회원 300여 명, 그리고 일본과 중국 외신기자 등 1,0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카인과 아벨에는 청주국제공항을 비롯해 대통령 옛 별장인 청남대, 고인쇄박물관 등 청주와 청원지역 명소가 등장해 지역홍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C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