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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 전무 개인적인 일…공식입장 없다"

고희경

입력 : 2009.02.13 08:31|수정 : 2009.02.13 08:56


이재용 전무 부부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삼성측은 "이 전무의 개인적인 일로, 회사로서는 공식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이혼 소송은 전적으로 이 전무 부부 사이의 일이며, 이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건희 전 회장은 12일 삼성서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이 전 회장이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며 "2~3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