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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 유전자 정보 수사활용…얼굴공개도 추진

김영아

입력 : 2009.02.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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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나라당은 흉악범의 유전자 정보를 채취해 범죄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유전자 감식정보 관리법을 마련해 상반기중에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살인과 강도·납치 등을 저지른 흉악범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