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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창덕궁·경복궁내 LPG 취사시설 철거

이병희

입력 : 2009.02.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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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고궁에서 문화재청 직원들이 LP 가스 버너를 이용해 취사행위를 하고 있다는 10일 SBS 보도와 관련해 문화재청은 우선 창덕궁의 직원용 식당을 폐쇄하고 모든 취사시설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복궁에 가건물로 지어진 직원식당은 LPG 취사 시설을 안전장치를 갖춘 전열기로 교체하고 2010년 이후 경복궁 2차 복원 때 완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