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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2.11 16:25
서유럽에 겨울 폭풍이 몰아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마에 하트 모양의 반점이 찍힌 송아지 한 마리가 태어나, 올해 발렌타인 데이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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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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