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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마에 하트 모양의 반점이 찍힌 송아지 한마리가 태어나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태어난지 2주 밖에 안된 송아지입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송아지 이마에 흰색 하트 모양의 반점이 있습니다.
일본 후지사와 지역 한 농장에서 태어난 이 이색 송아지는 마침 이번주 토요일 다가온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일본의 전국적인 스타가 됐습니다.
송아지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외지 관광객들이 줄을 이을 정도라고 합니다.
송아지 주인은 희안한 반점은 처음 본다며 온 가족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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