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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생계형 영세 자영업자들이 농협을 통해 300~500만 원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농협은 신용보증재단 중앙회와 '영세 자영업자 지원 특례 보증 협약'을 맺고 사업자 등록이 없는 무등록 소상공인에게 1천억 원 한도로 대출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출금액은 점포 입주자나 영세 개인사업자의 경우 총 500만 원까지, 점포가 없는 무등록 소상공인은 300만 원까지 각각 가능합니다.
대출 금리는 6.66% 수준이며 대출 기간은 5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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