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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오르며 배럴당 43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56달러 오른 43.4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과 런던의 원유 선물은 더 큰 폭으로 뛰어올랐습니다.
서부 텍사스유 선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0.85달러 오른 41.17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선물도 배럴당 2.31달러 급등한 46.4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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