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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칸투, 4대륙선수권 여자 쇼트 20위

입력 : 2009.02.05 16:33|수정 : 2009.02.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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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칸투(21·맥시코)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시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37.16점(기술요소 18.80, 구성요소18.36)을 받아 위에 20위에 올랐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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