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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4대륙선수권 여자 쇼트 13위

입력 : 2009.02.05 16:33|수정 : 2009.02.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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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지마제트디노바(29·우즈베키스탄)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시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6.22점(기술요소 24.66, 구성요소 22.56)을 받아 13위에 올랐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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