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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정비사업과 선도지구인 행정도시 생태하천 조성사업 등을 담담할 사업팀이 구성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사무관급을 팀장으로 하는 금강정비사업팀 4명을 선발하고,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조만간 인원을 9명으로 늘려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사업팀은 우선 행정도시생태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주 발주공고가 나오면 현장설명회와 실시설계 등의 심의를 거쳐, 시공사를 확정한 뒤 오는 5월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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