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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대상 건설사들이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유예하고, 건설공사 보증서도 정상적으로 발급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남기업과 풍림산업 등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7개 건설사는 이런 내용의 건의서를 4일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금융감독원 등에 제출했습니다.
7개사는 건의문에서 "신용등급이 하락할 경우 입찰 참여가 어려워진다"며 "워크아웃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유예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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