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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용인원 가운데 생산주력층인 20대에서 40대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7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또, 청년층에 해당하는 2~30대의 고용도 처음으로 1천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집계 결과 지난해 20살에서 49살까지의 취업자는 평균 1천6백45만 명으로 재작년 1천6백51만 명보다 0.4% 줄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저출산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는데다 불경기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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