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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9.02.03 17:13
북한결핵어린이돕기 범국민운동본부는 북한어린이를 돕기 위한 결핵 치료약품 40억 원어치를 3일 부산항에서 북한으로 보냈습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이후에 5번째로 지금까지 3만여 명이 복용할 수 있는 의약품 등을 북한에 보냈습니다.
북한결핵어린이돕기 본부는 앞으로도 후원금과 약품모금활동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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