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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2.03 14:22
영국을 방문 중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연설 도중 청중석에서 신발이 날아오는 바람에 연설을 중단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서유럽에 폭설과 한파가 강타했습니다.영국 런던에는 18년 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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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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