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런 수출감소와 함께 내수침체도 확산되면서 자영업자수가 8년만에 6백만 명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연 평균 자영업자 수는 597만 명으로 집계됐는데, 지난 2000년 이후 8년만에 6백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종업원을 두고 있는 고용주가 152만 7천 명으로 3만 5천 명 줄어들었고,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44만 3천 명으로 4만 4천 명 감소했습니다.
소상공인 진흥원이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 440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가운데 28.4%가 "지난 6개월 사이 부채가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