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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2.02 17:23
창녕군은 2015년까지 2천억 원을 들여 우포늪과 주변 일대를 생태관광 모델로 개발할 계획입니다.창녕군은 '습지와 자연, 그리고 문화'라는 주제로 우포늪과 화왕산, 부곡온천, 지역축제를 연계해 친환경 생태관광 모델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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